프로젝트 세카이”의 “텐마 츠카사” 님을

츠카사키” “썸→연인” 관계 발전 기반으로 구인 합니다.


필자는 20대 성인 여성이고, 텐마 사키에 이입할 예정입니다. 꽤나 시간적 여유도 많습니다.


오시는 분도 마찬가지로 성인 여성분만 모시고 있습니다. 오시는 분의 시간적 여유는 저만큼은 안 바라지만, 무슨 대화를 이어나가고 있었는지 되짚어 올라가야 할 정도의 답텀은 지양합니다. 또한, 며칠 동안 자리를 비우시면 무통보로 생각하고 재 구인을 하겠습니다. 부디 오래오래 긴 인연을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이입하는 캐릭터 =/= 뒷주 라고 생각합니다. 역극을 나누고 있는 상대편한테 하는 말과 행동은 이입하는 캐릭터한테 하는 것입니다. 뒷주를 드러내며 만날 계획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오너가 캐릭터에 비치지 않게 조심해주세요! 회사에 간다, 회사가 끝났다, 김치찌개를 먹었다 등등 이런 것들은 로컬라이징을 해서 쇼 연습을 하러 간다, 학교 수업이 끝났다, (대충일본음식)을 먹었다. 로 바꿔주세요!

점 2개 찍는 것은 지양해 주세요.


만나는 장소는 녹색인 곳과 현재는 검은색으로 바뀐 두 곳 중에 츠카사님께서 편하신 곳에서 만나 뵙고 싶어요.


대화는 대화체만을 사용하기보다는 괄호체도 병행하며 만나 뵙고 싶어요.

또한 논 리얼타임과 리얼타임을 상황에 맞춰가며 만나 뵙고 싶어요. 한참 역극을 진행하고 있다가 자고 일어나 시간 선이 붕 떠버린다고 역극을 뚝 끊어버리기에는 아깝잖아요?


수위는 끝까지 선을 타듯이 아슬아슬하게 끝까지 빼고 싶어요. 처음에는 동생과 오빠와 이런 행동을 해도 괜찮을까? 아무리 사이가 좋다고 하더라도 이런 남매 관계가 세간에서 흔한가?라는 물음표가 마음속 한편에는 존재하지만, 그런 죄악감은 마음속 깊게 묻어 놓았다고 합시다. 그러므로, 관계 발전은 시간이 지나고 천천히 발전하고 싶어요. 진도를 빼 버리고 둘이 침대에서 꼭 끌어안고 침묵 속에서 정적을 깨며 연인으로 발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기본은 OG를 기반으로 이어 나가지만, 원하시는 AU가 있다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몇 주 정도는 다른 세계관으로 만나는 것도 참신하고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ott나 스팀 게임을 권해주셔도 괜찮아요. 하지만! 캐입을 꼭 유지해 주세요! 이게 주가 되는 것은 불호입니다. 아무래도 캐입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 세카이는 한국 서버 플레이 합니다!